돈이 되는 생활 꿀팁 24

청약·분양·공공임대 공고와 청년 주거, 공식 공고 기준으로 정리해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 당첨 가점 84㎡ 최저 37점|1순위 0.94 대 1, 2순위 최종 결과 (2026)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 1순위 경쟁률 0.94 대 1|84㎡는 2대 1, 2순위·당첨 발표 일정 정리 (2026)

작성자

카테고리:

📌 업데이트 (2026년 10월 27일)

  • 당첨 가점이 공개됐어요. 84㎡B 최저 37점(평균 44.22점), 84㎡A 최저 36점(평균 43.86점), 75㎡B·59㎡B는 최저 30점이었어요. 주택형별 당첨 가점 보기
  • 2순위까지 받은 뒤에도 59㎡A 18세대, 59㎡C 128세대 등 146세대가 남았어요.

인천 부평 산곡역 바로 앞 2,706세대 대단지로 관심을 모은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앤하늘채의 청약 결과가 나왔어요. 10월 20일 일반공급 1순위는 883세대 모집에 830건이 접수돼 평균 0.94 대 1로 마감 기준에 못 미쳤어요. 하루 앞선 19일 특별공급도 685세대에 406건만 접수됐어요.

하지만 주택형별로 나눠 보면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요. 국민평형 84㎡B는 2대 1을 넘겼고, 소형 50㎡B는 3대 1을 기록했어요. 이 글에서는 특별공급과 1순위 결과를 주택형별로 정리하고, 10월 21일 2순위 접수와 당첨자 발표·계약 일정, 당첨되면 필요한 계약금까지 계산해 봤어요.

핵심 요약

  • 특별공급 685세대에 406건 접수 → 남은 279세대가 일반공급으로 넘어가 1순위 물량은 883세대가 됐어요.
  • 1순위는 883세대에 830건, 평균 0.94 대 1. 50㎡B 3.00 대 1, 84㎡B 2.09 대 1, 84㎡A 1.53 대 1은 공급보다 접수가 많았어요.
  • 59㎡C(0.25 대 1)·59㎡A(0.73 대 1)처럼 물량이 많은 타입은 접수가 모자라 10월 21일 2순위로 넘어가요.
  • 당첨자 발표는 10월 27일(화), 계약은 11월 9~11일이고 계약금은 분양가의 5%예요.

특별공급 결과: 685세대에 406건

10월 19일 받은 특별공급은 기관추천·다자녀·신혼부부·노부모부양·생애최초·신생아를 합쳐 685세대였어요. 주택형별 접수 건수는 아래와 같아요.

주택형공급접수
50㎡A58세대46건
50㎡B22세대20건
59㎡A167세대94건
59㎡B181세대149건
59㎡C114세대31건
75㎡A70세대22건
75㎡B31세대22건
84㎡A9세대3건
84㎡B33세대19건
합계685세대406건

모든 주택형에서 접수가 공급보다 적었어요. 특별공급은 유형별 자격 조건이 까다로워 대단지에서 미달이 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번에는 미달분 279세대가 그대로 일반공급 물량에 더해졌어요. 일반분양 604세대에 279세대가 더해져 1순위 모집은 883세대가 됐어요.

1순위 주택형별 경쟁률

10월 20일 1순위 접수 결과예요. 해당지역(인천)과 기타지역(서울·경기)을 합친 1순위 접수 기준이에요.

주택형공급1순위 접수경쟁률
50㎡A66세대50건0.76 대 1
50㎡B24세대28건3.00 대 1
59㎡A213세대155건0.73 대 1
59㎡B185세대257건1.05 대 1
59㎡C182세대46건0.25 대 1
75㎡A114세대104건0.91 대 1
75㎡B38세대55건1.26 대 1
84㎡A17세대30건1.53 대 1
84㎡B44세대105건2.09 대 1
합계883세대830건0.94 대 1

물량이 적은 타입에 신청이 몰리고, 물량이 많은 타입은 남는 흐름이 뚜렷해요. 84㎡는 두 타입을 합쳐 61세대뿐이라 2대 1 안팎의 경쟁이 붙었고, 50㎡B도 24세대에 28건이 몰렸어요. 반대로 59㎡C는 182세대 중 46건만 접수돼 가장 많이 남았고, 물량이 가장 많은 59㎡A도 213세대에 155건에 그쳤어요.

평균 경쟁률만 보고 '미달 단지'로 판단하기보다 내가 넣을 주택형의 숫자를 따로 보는 게 중요해요. 84㎡처럼 공급보다 접수가 많았던 타입은 가점·추첨 결과에 따라 탈락자가 생겨요.

경쟁 있는 타입은 어떻게 당첨자를 가리나

이 단지는 모든 주택형이 전용 85㎡ 이하이고 비규제지역이라, 일반공급 물량의 40%는 가점제, 6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뽑아요. 가점이 낮아도 추첨 비율이 60%라 84㎡처럼 경쟁이 있는 타입도 노려볼 만한 구조예요.

  • 가점제 40%: 무주택 기간(32점)·부양가족 수(35점)·청약통장 가입 기간(17점)을 합친 84점 만점 점수 순으로 뽑아요.
  • 추첨제 60%: 가점과 관계없이 전산 추첨으로 뽑아요.
  • 최근 2년 안에 가점제로 당첨된 적이 있는 세대는 가점제가 아니라 추첨제로만 신청할 수 있어요.
  • 같은 순위 안에서는 공고일 현재 인천 거주자(해당지역)가 서울·경기 거주자(기타지역)보다 먼저 배정돼요.

10월 27일 공개된 주택형별 당첨 가점은 아래 당첨 가점 결과에 정리했어요.

10월 21일 2순위, 누가 넣을 수 있나

1순위에서 접수가 공급에 못 미친 주택형은 10월 21일(수) 2순위 접수로 넘어가요. 2순위는 청약통장에 가입했지만 가입 기간 12개월이나 지역별 예치금 같은 1순위 조건을 채우지 못한 사람이 신청하는 순위예요.

  • 공고일(10월 8일) 현재 인천 거주자가 우선이고, 서울·경기 거주자는 기타지역으로 신청해요.
  • 비규제지역이라 세대주가 아니어도 되고, 주택을 갖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어요.
  • 주택형마다 2순위 접수를 받는지가 다를 수 있으니 청약홈 경쟁률 화면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 당첨자 발표일(10월 27일)이 같은 다른 단지와는 1인 1건만 신청할 수 있어요.

실제로 계산해 보면: 당첨 후 계약금

입주자모집공고 기준 계약금은 분양가의 5%예요. 계약할 때 1,000만 원을 먼저 내고, 나머지는 12월 2일까지 내는 방식이에요. 주택형별 분양가 범위에 대입해 보면 이렇습니다.

예시분양가계약금 5%계약 때 1,000만 원 뒤 남는 금액 (12/2까지)
50㎡A 최저가5억 1,100만 원2,555만 원1,555만 원
59㎡B 최고가7억 8,000만 원3,900만 원2,900만 원
84㎡B 최고가10억 3,200만 원5,160만 원4,160만 원

중도금 60%는 사업주체가 지정한 금융기관에서 이자후불제로 알선할 예정이지만, 금융권 규제 등으로 집단대출이 어려워지면 계약자가 직접 마련해야 한다고 공고문에 적혀 있어요. 잔금 35%는 2029년 12월 입주 때 내요. 발코니 확장비와 중도금 대출 이자는 위 금액에 빠져 있어요.

2순위 넣기 전 체크리스트

  • 청약홈에서 내가 넣을 주택형이 2순위 접수 대상인지 확인했다.
  • 공고일(10월 8일) 기준 거주지가 인천·서울·경기 중 하나다.
  • 10월 27일 발표하는 다른 단지에 이미 신청하지 않았다.
  • 계약 때 1,000만 원, 12월 2일까지 나머지 계약금을 낼 수 있다.
  • 집단대출이 막힐 경우 중도금을 어떻게 마련할지 생각해 뒀다.

결과를 볼 때 함께 생각할 단지 특징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앤하늘채는 산곡6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 3개 사가 지하 3층~지상 33층 20개 동, 총 2,706세대를 짓고 있어요. 인천 지하철 7호선 산곡역과 가깝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혀요.

  • 단지 남측 길주로 지하로 7호선이 지나가며, 부지 경계에서 약 30m 떨어져 있어요. 공고문에는 인근 동의 진동·소음 가능성이 안내돼 있어요.
  • 20개 동을 3개 건설사가 나눠 시공해, 입주 후 하자보수는 동별 시공사가 맡아요.
  • 비규제지역이라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가 없고,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부터 1년이에요.
  • 분양가는 50㎡A 5억 1,100만 원부터 84㎡B 10억 3,200만 원까지예요(발코니 확장비 별도).

이번 결과는 대단지라도 물량이 많은 타입은 수요를 다 채우지 못했다는 점을 보여줘요. 반대로 실수요가 몰리는 84㎡와 일부 소형 타입에는 꾸준히 신청이 있었어요. 내 상황에 맞는 주택형과 자금 계획부터 정한 뒤 2순위나 이후 무순위 기회를 노리는 게 좋아요.

당첨 가점 결과 (10월 27일 발표)

청약홈에 공개된 일반공급 1순위 가점제 당첨자의 주택형별 가점이에요. 1순위에서 접수가 공급보다 많았던 타입만 가점이 공개됐어요.

주택형1순위 공급최저최고평균
84㎡B44세대37점75점44.22점
84㎡A17세대36점53점43.86점
75㎡B38세대30점50점36.56점
59㎡B185세대30점59점40.79점
50㎡A·50㎡B·59㎡A·59㎡C·75㎡A–공개 안 됨

59㎡B는 청약홈에 기타지역 칸으로 표시돼 있어요. 50㎡B는 기타지역 경쟁률이 3대 1이었지만 가점 칸은 비어 있어요. 가점은 무주택 기간(32점)·부양가족(35점)·통장 가입 기간(17점)을 더한 84점 만점이라, 결혼 4년 차 무주택 부부(10점)에 자녀 1명(부양가족 2명, 15점), 통장 7년(9점)이면 34점이에요. 이 점수라면 75㎡B·59㎡B 최저선은 넘지만 84㎡ 최저선(36·37점)에는 못 미쳐요. 다만 일반공급의 60%는 추첨이라 가점이 낮아도 추첨 몫이 있었어요.

주택형2순위 결과
50㎡A2순위 기타지역 1.00 대 1로 마감
75㎡A2순위 해당지역 2.20 대 1로 마감
59㎡A18세대 남음
59㎡C128세대 남음

1순위·2순위를 합친 전체 접수는 883세대 모집에 1,032건이었어요. 남은 59㎡ 물량은 계약 뒤 무순위로 다시 나올 수 있어요. 무순위는 추첨이라 가점이 필요 없지만, 신청 자격은 공고마다 다르니 공고문을 꼭 확인하세요.

앞으로 일정

단계날짜
2순위 접수10월 21일(수)
당첨자 발표10월 27일(화)
당첨자 서류 접수10월 30일(금) ~ 11월 3일(화)
계약11월 9일(월) ~ 11일(수)
입주2029년 12월 예정

계약이 끝난 뒤 미계약 물량과 2순위에서 남은 146세대는 무순위(사후) 공고로 나올 수 있어요. 공고가 나오면 이 글에 덧붙일게요.

자주 묻는 질문

평균이 미달이면 넣기만 하면 당첨되나요?

주택형마다 달라요. 59㎡C처럼 접수가 공급보다 크게 모자란 타입은 당첨 가능성이 높지만, 84㎡·50㎡B·75㎡B·59㎡B처럼 공급보다 접수가 많았던 타입은 가점제와 추첨제로 당첨자를 가려요. 내가 넣을 타입의 경쟁률을 따로 확인하세요.

당첨 가점 커트라인은 몇 점이었나요?

10월 27일 청약홈에 공개됐어요. 84㎡B는 최저 37점·평균 44.22점, 84㎡A는 최저 36점·평균 43.86점이었고, 75㎡B와 59㎡B는 최저 30점이었어요.

당첨되면 언제까지 팔 수 없나요?

당첨자 발표일부터 1년간 전매가 제한돼요. 거주의무와 재당첨 제한은 없어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청약홈 공시 경쟁률 집계(2026년 10월 19~21일 접수 기준)와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앤하늘채 입주자모집공고(2026년 10월 8일)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주택형별 당첨 가점과 2순위 결과는 청약홈 공시(2026년 10월 27일 확인) 기준이에요. 세부 내용은 청약홈 원문을 확인하세요.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